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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흑백요리사2' 임성근 "음주운전 3회…형사처벌"
'흑백요리사2' 임성근(58)이 음주운전을 자백했다. 임성근은 18일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에서 "옛날엔 도시가스가 없어 연탄을 150장을 갈았다. 일 끝나고 술을 마셨었는데, 5~6년 전부터 조심하고 있다. 조금 안 좋은 일도 있었다. 말 나온 김에 얘기한다"며 "술을 좋아하다 보니 실수를 했다. 10년에 걸쳐
최지윤기자2026.01.18 21:27:35
경찰, '김경·강선우 전 보좌관' 첫 만남 동석자 2명 조사
경찰이 '1억원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해 김경 서울시의원과 강선우 무소속 의원 전직 보좌관의 첫 만남에 동석했던 관계자 2명을 잇달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관계자 2명을 조사했다. 이들은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2021년 말 서울 강서구 한 식당에서 김 시의
이지영기자2026.01.18 21:22:16
충남 아산 선장면 단독주택서 불…4500만원 피해
18일 오후 12시8분께 충남 아산시 선장면 군덕리의 한 단독주택서 불이 나 2시간 21분 만에 진화됐다.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인근 축구장에 운동하는 목격자가 "주택에서 불이 난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6대와 대원 등 52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2시29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70
김덕진기자2026.01.18 21:04:34
김경·강선우 전 보좌관, 3차 '공천헌금' 조사…姜 소환대비(종합)
경찰이 18일 '1억원 공천헌금' 의혹 핵심 인물인 김경 서울시 의원과 강선우 무소속 의원의 전 보좌관 남 모씨를 불러 조사하고 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김 시의원에 이어 오후 남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하고 있다. 남씨는 전날에 이어 연이틀 소환을 받았고 3번째 조사다. 이날 오후 7시7분께 출석한 남씨는 외투에 달
이지영기자2026.01.18 20:47:51
'돈 때문에' 지인 가게에 불 지른 40대 입건(종합)
금전 문제로 지인이 운영하는 가게에 불을 지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괴산경찰서는 18일 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로 A(40대)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3시10분께 증평군 증평읍에서 B(40대)씨가 운영하는 성인PC방에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다. B씨와 동네 선후배 사이인 그는 PC방 내부에 기름
서주영기자2026.01.18 19:51:20
강선우 전 보좌관, 연이틀 경찰 출석…공천헌금 질문엔 '묵묵부답'
'1억 원 공천헌금' 의혹 핵심 인물로 지목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의 전 보좌관이 18일 경찰 조사를 위해 출석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후 강 의원의 전직 보좌관 남 모 씨를 또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전날에 이어 연이틀 소환이며 3번째 조사다. 이날 오후 7시7분께 출석한 남씨는 외투에 달린 모자를
이지영기자2026.01.18 19:39:45
증평서 방화 추정 불…40대 용의자 전신화상
8일 오후 3시8분께 충북 증평군 증평읍의 2층짜리 상가건물 1층에 위치한 성인PC방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40대 남성 A씨가 전신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PC방 업주는 대피했으며 손님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불은 건물 일부(80여㎡)를 태운 뒤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A씨가 PC방에 고의로 불을 낸 것으
서주영기자2026.01.18 19:26:26
익산 모현동 단독주택 불…인명피해 없어
18올 오후 2시22분께 전북 익산시 모현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1시간1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주택 79㎡와 TV, 냉장고 등 가재도구가 불에 탔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정확한 사고원인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 중이다.
최정규기자2026.01.18 19:21:45
[속보] 강선우 전 보좌관 연이틀 경찰 출석…김경과 대질신문 가능성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이지영기자2026.01.18 19:12:41
충남 금산 진산면 단독주택서 불…인명피해 없어
18일 오전 10시29분께 충남 금산군 진산면 교촌리의 한 단독주택서 불이 나 50분 만에 진화됐다. 금산소방서에 따르면 이 집 주인이 화재 발생 신고를 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3대와 대원 등 40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11시19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87㎡ 주택 일부와 보일러, 기름 탱크 등이 타 소방서
김덕진기자2026.01.18 16:43:56
경찰, 하승철 하동군수 강제추행 혐의 불구속 송치
경남 하동군의회 소속 여성 군의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아온 하승철 하동군수가 검찰에 넘겨졌다. 경상남도경찰청은 지난 14일 하승철 군수를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 하 군수는 지난해 2월26일 하동군여성단체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악수 과정 중 군의회 C의원을 끌어안은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차용현기자2026.01.18 16:08:52
김해 내리막길 화물차 주택가 추락…60대 운전자 부상
18일 오전 11시 17분께 경남 김해시 불암동 내리막길에서 화물차가 추락해 60대 운전자 A씨가 부상을 입었다. 이날 재활용품을 수거하던 화물차는 운행 중 내리막에서 전신주를 들이받고 주택가를 덮쳤다. 이 사고로 내리막길 난간 아래에 있던 주택 1채 일부가 파손됐다. 소방 당국에 구조된 A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우기자2026.01.18 15:02:54
'北 침입 무인기' 제작·침투 용의자 2명, 尹대통령실 출신
북한으로 날려 보낸 무인기를 만든 민간인 용의자와 날린 사람 모두 윤석열 정부 시절 대통령실 출신인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 무인기 북한 침입 의혹을 수사 중인 군경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가 지난 16일 용의자로 소환한 30대 남성 A씨는 윤석열 대통령실 대변인실에서 뉴스 모니터링 요원으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영기자2026.01.18 14:39:35
서울 도곡동 럭키아파트 지하 1층서 불…5명 병원 이송
지난 17일 오전 8시20분께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있는 럭키아파트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18일 서울 강남소방서에 따르면 이 불로 주민 40명이 대피했다. 병원으로 이송된 5명은 연기를 흡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주민 신고로 출동한 소방 당국은 약 1시간 16분 뒤인 9시36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번 불은 아파
이지영기자2026.01.18 12:39:11
日서 판매 목적 대마 소지…40대 한국인 남성·아내 체포
일본에서 판매 목적의 건조 대마를 소지한 40대 한국인 남성과 그의 일본인 아내가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 16일 일본 도카이TV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한국 국적의 무직자 홍모(45)씨와 그의 아내인 무직자 마쓰모토 유이(30·여)를 최근 체포했다. 두 사람은 이달 14일, 미에현 시마시의 한 주택에서 건조 대마 약 35g을 판매 목적으로 소지한
최현호기자2026.01.18 12:01:34
'기후 변화'에 작년 화재 늘고, 구조 줄어…이송 환자는 '고령화'
기후변화 등 영향으로 지난해 화재 발생은 증가하고, 구조 활동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화 현상이 심화되면서 구급 이송 환자의 절반 이상은 60대 이상 노년층이었다. 소방청은 18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5년 화재·구조·구급 출동 등 소방활동 실적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 결과를 보면 지난해 화재·구조·구급 출동 건수는 총 452만5
강지은기자2026.01.18 12:00:00
직장인 절반 "AI가 내 일자리 대체"…20대·비정규직 불안 더 컸다
직장인 절반은 인공지능(AI)이 자신의 일자리를 대체할 수 있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대와 비정규직, 저임금 노동자일수록 단기간 내 일자리 대체 가능성을 높게 봤다. 시민단체 직장갑질119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10월 1~14일 전국 만 19세 이상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AI 기술 발전과 일
조성하기자2026.01.18 12:00:00
"남의 집 들어가면 스트레스 풀려"…日서 절도 반복한 한국男
일본에서 문이 열려 있는 집을 찾아 들어가 현금 등을 훔쳐 현지 경찰에 붙잡힌 적이 있는 40대 한국인이 같은 범행을 또 저질러 검거됐다. 9일 일본 후지뉴스네트워크(FNN)에 따르면 경시청은 한국 국적의 회사원 조모(44)씨를 체포했다. 조씨는 지난해 8월 도쿄도 카츠시카구 한 맨션의 잠자고 있던 여성의 집에 침입, 현금 2만엔과 10만엔
최현호기자2026.01.18 11:32:22
허위 강도 신고에 경찰관 40여명 출동…50대 입건
충북 충주경찰서는 강도 피해를 당했다며 허위 신고를 한 50대 여성 A씨를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일 오후 2시40분께 충주시 한 자택에서 "한 남성이 집에 찾아와 자신의 손목을 끈으로 묶은 뒤 현금 30만원을 강탈했다"며 경찰에 거짓 신고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형사 등
서주영기자2026.01.18 11:05:47
[단독]'尹 영장판사 탄핵집회 참석' 주장한 신평 변호사 재판행
지난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을 발부한 판사가 탄핵 지지자라고 주장했던 신평 변호사가 재판에 넘겨졌다. 신 변호사는 공소기각·무죄를 주장할 계획이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구지검 경주지청은 지난해 9월 신 변호사를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신 변호사는 윤 전 대통령 구속영장 발부 나흘 뒤인 지난해
이태성기자2026.01.18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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