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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의대증원 여파' 2025학년도 SKY 미충원 61명…6년來 최고
2025학년도 의과대학 모집 정원 확대가 서울대·고려대·연세대(SKY) 신입생 충원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3개 대학에 61명의 미충원 인원이 발생하며 최근 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8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5학년도 서울대·고려대·연세대의 41개 학과에서 미충원 학생이 총 61명 발생했다. 이는 5년 전인 2020학년도(14개 학
정예빈기자2026.03.08 08:00:00
올해 대입 '학생부 종합' 변화…명칭변경·선발배수 조정
2027학년도 입시에서 일부 대학들이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 종합 전형의 선발 배수·평가 요소·전형 구조 등에 변화를 준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이투스에듀에 따르면 연세대·서강대·한양대 등 주요 대학의 학생부 종합 전형의 명칭이 바뀌고, 선발배수와 수능최저학력 기준 조정되는 등 굵직한 변화가 발생했다. 성균관대·중앙대·세종대 등은 전형의 명칭
정예빈기자2026.03.04 11:18:39
수능 원서접수 100% 온라인 전환 추진…2028학년도 목표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이 기존 현장 접수 방식으로 운영되던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응시 원서 접수를 100%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올해 고등학교 2학년이 되는 학생들이 응시하는 2028학년도 수능부터 적용을 목표로 하며, 평가원은 본격 도입에 앞서 6월·9월 모의평가에서 시범 운영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 중이다. 27일 교육계에
정예빈기자2026.02.27 10:23:23
'사탐런' 대세라지만…"대학별 '가산점'도 염두에 둬야"
'사탐런'(자연계열 학생이 사회탐구 과목을 선택하는 현상)이 하나의 입시 전략으로 부상하면서,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사회탐구 과목을 선택하는 자연계열 학생이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입시 전문가들은 지난해 사탐런 수험생의 성적과 만족도가 높았음을 인정하면서도 대학별 '가산점'을 세심히 검토해 유불리를 따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특히 막
정예빈기자2026.02.26 0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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