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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공항공사, 美 환경산업서밋서 ‘CCBJ 사업성과상’ 수상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이정기)는 지난 3일(현지시각) 美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제23회 환경산업서밋(Environmental Industry Summit in 2025) 국제 컨퍼런스에서 ‘2024년 CCBJ 사업성과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CCBJ(Climate Change Business Journal)는 미국 환격전문 컨설팅 기관인
홍찬선기자2025.04.04 16:13:39
광주환경운동연합 "탄핵 넘어 이젠 탈핵으로"[尹 파면]
광주 지역 환경단체가 4일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환영하며 탈핵 전환 정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이날 성명을 내고 "윤석열 대통령의 낡은 에너지 정책을 포함한 그의 모든 잔재를 청산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윤 정부의 핵산업 편향적 행보는 에너지 민주주의를 짓밟은 반시대적 폭주
김혜인기자2025.04.04 15:28:36
환경단체들 "尹폭정, 마땅한 파국…'기후희망' 정치로 나가야"[尹 파면]
환경단체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에 대해 일제히 환영 입장을 밝혔다. 환경운동연합은 4일 성명을 내고 "윤석열 파면을 환영한다"며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파괴함은 물론 핵 폭주와 생태계 파괴, 기후위기 가속화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마저 위협했던 윤석열의 폭정은 마땅한 파국을 맞았다"고 밝혔다. 이어 &quo
성소의기자2025.04.04 13:13:48
[인사]환경부
◇임용 ▲환경시설이사 이준석
성소의기자2025.04.04 10:57:14
세종대, '기후 변화와 환경 정책' 특강 개최
위험사회 컨소시엄 세종대학교 융합인재양성사업단이 지난달 20일 교내 집현관에서 '기후 변화와 환경 정책'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융합인재양성사업단 융합 교과목인 '융합사회의정부와행정'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현대 사회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부와 행정의 역할을 깊이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전수현 인턴기자2025.04.04 10:47:33
희토류 2000만톤…미국 명단에도 없던 이 나라 '잭팟'
카자흐스탄에서 최대 2000만 톤(t)이 넘는 규모의 희토류 매장지가 발견됐다. 3일(현지시각) 카자흐스탄 더 아스타나 타임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전날인 2일 카자흐스탄 산업건설부는 성명을 통해 지질학자들이 최대 300m 깊이에서 2000만 톤이 넘는 희토류 금속 매장지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희토류 금속이 발견된 곳은 수도 아스타나에서 2
홍주석 인턴기자2025.04.04 09:46:06
환경부(4월4일 금요일)
▲14:00 이병화 차관, 국립공원위원회(서울) ▲김완섭 장관, 통상일정
강지은기자2025.04.04 06:00:00
"상수리나무 등 국립공원 자생수목 10종, '탄소 흡수' 효과 뛰어나"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오는 5일 식목일을 맞아 탄소 흡수 효과가 상대적으로 뛰어난 국립공원 자생수목 10종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자생수목은 상수리나무, 물박달나무, 졸참나무, 들메나무, 갈참나무, 떡갈나무, 가래나무, 굴참나무 등 활엽수 8종, 소나무, 곰솔 등 침엽수 2종이다. 국립공원공단은 이들 10종을 선정하기 위해 2023
'고병원성 AI 검출' 삵 폐사체, 2차 감염된듯…포유류 전파 없어
지난달 발견된 야생 포유류 삵의 폐사 원인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에 감염된 야생 조류 등을 섭식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2차 감염으로 추정됐다. 환경부 소속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은 지난달 20일 야생 포유류 삵 폐사체에서 검출된 고병원성 AI H5N1 바이러스 유전자의 정밀분석 결과를 3일 공개했다. 앞서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은 지난달 16
강지은기자2025.04.03 18:43:50
대구·경북 전역에 '최종우수방류구 표지판' 설치한다
대구지방환경청은 화학·수질 사고 대비 재난안전망을 강화하고자 '최종우수방류구 표지판 설치 사업'을 대구·경북 전역으로 확대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최종우수방류구는 화학사고 발생 시 화학물질이 사업장 외부로 유출되는 최종 지점을 말한다. 환경청은 지난해 경기도 화성시에서 발생한 유독물 창고 화재 사고(소방수 하천 유출)를 계기로 해당 사업을
이상제기자2025.04.03 16:06:48
한우협회 "역대 최대 산불로 축사 150동 전소·316마리 폐사"
역대 최대 규모인 이번 전국 산불로 한우 축사 150동이 불타고, 316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전국한우협회는 3일 이번에 자체적으로 산불피해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한우 축사·퇴비사 등 150동이 불에 탔고, 316마리가 폐사, 연기흡입 등 28마리가 피해를 입었다. 조사료 건초 8000롤과
임하은기자2025.04.03 15:30:42
"또 산불 날라" 영농폐기물 수거 속도…불법소각 관리 강화
환경부가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불법 소각을 차단하기 위한 관리를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5월 중순까지 농촌에서 발생하는 폐비닐, 폐농약용기류 등을 수거하고,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2024년 12월 1일~ 2025년 3월 31일)에 진행됐던 대기오염물질 배출 예방 활동도 4월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이 기간 사업장·공사장 대기오염물질 배출
성소의기자2025.04.03 14:55:46
대구시 노후 차량 운행제한…단속 건수 대폭 감소
대구시가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단속 결과 운행차량(저공해 미조치 기준)과 적발 대수가 대폭 감소됐다고 3일 밝혔다. 대구시는 고농도 미세먼지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해 매년 12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노후 자동차 운행을 제
정창오기자2025.04.03 14:33:45
멸종위기종 밀수 4년간 4.4배↑…환경부, 허가·신고 집중홍보
환경부와 국립생물자원관이 국제적 멸종위기종과 가공품의 수입 허가·신고 절차에 대해 4일부터 집중 홍보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국제적 멸종위기종은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 동·식물의 국제 거래를 규제하는 협약(CITES)에 등재된 생물종으로, 현재 약 4만종이 이에 해당한다. 한국은 1993년 CITES 협약에 가입했다. 최근 국제적 멸종위기종의
성소의기자2025.04.03 12:00:00
산불로 멧돼지 이동·폐사…'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저지 대책 추진
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경북 산불 피해 지역 일대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관리를 위해 '봄철 야생 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저지 긴급 대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긴급 대책은 의성, 청송 등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야생 멧돼지의 서식 환경이 변화됨에 따라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거나 폐사하면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될 우려
강지은기자2025.04.03 10:30:34
'4월의 생태 관광지' 남해 앵강만…제비 생활사 등 관찰도
환경부는 4월 '이달의 생태 관광지'로 경남 남해군에 위치한 '남해 앵강만'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남해군은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나비가 날개를 펼친 모양으로, 앵강만은 양 날개 사이 아래쪽에 위치해 있다. 가천마을 등 9개 마을이 모여 있으며 해안 주상절리와 갯벌, 몽돌해변 등 다채로운 바다의 모습을 품고 있다. 다랭이논, 앵강다숲, 노도 등
강지은기자2025.04.03 06:00:00
환경부(4월3일 목요일)
▲김완섭 장관, 통상일정 ▲이병화 차관, 통상일정
전남 신안군 흑산도 북서쪽 134㎞ 해역서 규모 2.4 지진
2일 오후 10시47분35초 전남 신안군 흑산도 북서쪽 134㎞ 해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 발생 위치는 북위 35.56도, 동경 124.43도다. 지진 발생 깊이는 8㎞다. 지진계에 기록된 최대진도는 Ⅰ(1)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느낄 수 없으나, 지진계에는 기록된다. 기상청은 "지진 피해는
이수정기자2025.04.02 23:02:36
현충원 벚꽃 92%는 일본산…"호국영령 추모 취지 어긋나"
국립서울현충원에 심어진 벚나무 중 10그루 중 9그루는 일본산 벚나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사를 진행한 단체는 호국영령을 참배하는 장소의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사단법인 '왕벚프로젝트2050'는 2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경내의 벚나무 565그루를 현장 조사한 결과를 2일 발표했다. 단체에 따르면 565그루의 벚나무
이태성기자2025.04.02 18:00:00
환경부 "산불로 수질 변화 관측 안돼…발생 전과 비슷한 수준"
환경부가 경북·경남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한 수질 변화는 관측되지 않았다고 2일 밝혔다. 환경부가 지난달 31일까지 산불 영향 권역 하류에 위치한 수질자동측정망을 통해 수질을 측정한 결과 산불 발생 이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낙동강 상류와 위천의 수질 등급은 수소이온농도(pH), 용존산소량(DO) '매우 좋음', 총유기탄소량(TOC) '약간
성소의기자2025.04.02 15: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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