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산불 날라" 영농폐기물 수거 속도…불법소각 관리 강화
"불법소각 예방 노력 지속"
![[광주=뉴시스] 박기웅 기자 = 2일 오전 광주 북구 망월동 한 마을 입구에서 북구 청소행정과 자원순환팀 직원들이 불법 소각으로 인한 화재 예방을 위해 수거업체와 함께 영농폐기물 수거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 = 광주 북구 제공) 2025.04.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02/NISI20250402_0001807943_web.jpg?rnd=20250402161430)
[광주=뉴시스] 박기웅 기자 = 2일 오전 광주 북구 망월동 한 마을 입구에서 북구 청소행정과 자원순환팀 직원들이 불법 소각으로 인한 화재 예방을 위해 수거업체와 함께 영농폐기물 수거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 = 광주 북구 제공) 2025.04.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5월 중순까지 농촌에서 발생하는 폐비닐, 폐농약용기류 등을 수거하고,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2024년 12월 1일~ 2025년 3월 31일)에 진행됐던 대기오염물질 배출 예방 활동도 4월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이 기간 사업장·공사장 대기오염물질 배출 감시 활동뿐 아니라 농촌, 산림 인접 지역의 불법소각 감시도 이뤄진다.
지방자치단체와 한국환경공단, 민간 위탁업체도 불법소각 단속을 병행하고 마을회관, 지역시장 대상 불법소각 방지 캠페인, 교육 등도 진행한다.
환경부는 이달 동안 불법소각을 예방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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