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런웨이에서 워킹하는 펀디 랍피쎗판 부인

등록 2019.06.15 22:34:35수정 2019.06.15 22:45:1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박미소 기자 = 1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광장에서 열린 '2019 아세안 위크 아세안 패션 축제'에서 주한태국대사의 부인인 펀디 랍피쎗판이 런웨이에서 워킹하고 있다. 2019.06.15.

 misocamera@newsis.com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