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에서 워킹하는 펀디 랍피쎗판 부인
【서울=뉴시스】박미소 기자 = 1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광장에서 열린 '2019 아세안 위크 아세안 패션 축제'에서 주한태국대사의 부인인 펀디 랍피쎗판이 런웨이에서 워킹하고 있다. 2019.06.15.
misocamer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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