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주 태아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축제거리 상상마당 앞 광장에서 열린 12주 실물 크기 태아 모형 '웨잇포미(wait for me)'를 알리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족보견협회 회원이 태아 모형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기자회견은 온전한 사람. 생명의 모습을 그대로 갖춘 12주 태아의 모습을 보면서 한 생명을 가볍게, 쉽게 생각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명 감수성 운동을 청년층에서 일으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2021.02.18.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