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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청 느티나무에 둥지 튼 노간주나무

등록 2021.10.14 10: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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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천영준 기자 = 14일 충북도의회 건물과 도청 본관 사이 주차장 인근에 조성된 정원의 느티나무 가지 사이에 90㎝ 크기의 노간주나무(침엽수)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2021.10.14.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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