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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진, '소속사 사칭' 피해 호소…"형사 고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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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6-03 16: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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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트로트 가수 이도진. (사진=이도진 인스타그램)
[서울=뉴시스]이호길 인턴 기자 = 트로트 가수 이도진이 3일 자신의 소속사를 사칭하는 사람이 있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도진은 이날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저는 아직 소속사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며 "이도진 회사라고 연락하고 다니신 분 오늘 이후 형사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은 아직 소속사가 없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그는 "제게 관심이 있으신 회사나 대표님은 언제나 연락 달라.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저는 아직 어느 회사랑도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도진은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 출연하며 주목받은 인물이다. 2010년 그룹 '레드애플'로 데뷔한 그는 2019년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neve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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