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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공사, 희망태양광 주주사 대표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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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6-24 16:01:08
사업추진 현황 공유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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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새만금개발공사가 24일 ㈜새만금희망태양광 주주사 대표와 간담회를 하고, 지역상생 방안 등의 이행을 다짐했다.

 새만금희망태양광은 지난 2019년 10월에 새만금개발공사와 한국남동발전, 현대엔지니어링 등 총 11개 기관이 참여해 설립된 새만금 육상태양광 1구역 발전사업 특수목적법인(SPC)회사다.

이날 주주사 대표들은 사업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지역 기자재 및 기업 참여 등을 적극적으로 추기로 했다.

지역업체 시공 참여율 100% 및 지역 인력 채용률 100%(연 6만3000여명, 건설 기간), 채용박람회, 기프트 하우스 건설, 저소득층 에너지 지원사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강팔문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은 "이번 간담회 자리가 새만금 육상태양광 1구역 발전사업을 순항하게 할 좋은 자리"라며 "새만금 내부개발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해 가겠다"고 했다.

새만금 육상태양광 1구역은 올해 하반기에 착공, 2022년 1월에 상업 운전을 개시한다는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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