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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소음 완전 차단"…소니, '노이즈 캔슬링 완전 무선이어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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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7-10 01:15:00
아크서포터 탑재해 활동적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
IP55등급 방진·방수 성능으로 땀·비에도 걱정없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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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소니코리아가 운동 중이나 비가 잦은 여름철 등 어떠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착용감으로 고품질 사운드를 선사하는 노이즈 캔슬링 완전 무선 이어폰 'WF-SP800N'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신제품은 소니 엑스트라 베이스와 최신 노이즈 캔슬링 기술을 통해 외부 소음 걱정없이 고품질 사운드를 즐길 수 있으며, 먼지와 물에 강한 IP55 등급의 방진·방수 성능으로 땀이나 비에도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다. 부드러운 쿠션으로 이뤄진 아크 서포터가 탑재돼 높은 밀착도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또한 강력한 노이즈 캔슬링 성능이 대중교통, 카페, 길거리 등 일상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노출될 수 밖에 없는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여기에 행동이나 장소 변화 등 상황에 맞춰 달라지는 적응형 사운드 제어로 외부 상황에 따른 빠른 대처가 가능하다. 왼쪽 이어폰에 손을 대면 일시적으로 외부 소리가 들리는 '퀵 어텐션' 기능이 활성화돼 헤드폰을 착용한 상태에서 대화할 수 있다. 

사용자 편의성도 한층 높아졌다. 강력한 성능의 배터리가 탑재돼 제품 완충 시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적용한 상태로 최대 9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며, 전용 충전 케이스로 충전 시 최대 18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최대 26시간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 급속 충전도 지원, 10분 충전으로 최대 60분간 사용이 가능하다.

EDM(전자댄스음악), 팝, 힙합, 락 등 강렬한 저음이 나오는 음악 감상에 최적화된 소니 엑스트라 베이스로 고품질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으며, 소니 헤드폰 커넥트 앱을 통한 이퀄라이저(EQ) 설정을 지원해 사용자 취향에 알맞은 사운드를 디자인할 수 있다.

제품에 최적화된 블루투스 안테나 연결로 안정적인 무선 연결을 지원하며, 구글 어시스턴트와 애플 시리 등 인공지능(AI) 음성 비서 호출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트렌디한 컬러감의 블랙, 화이트, 블루, 오렌지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22만9000원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zzl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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