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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여야 정당들 총선 후 흐트러진 조직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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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7-13 14: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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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시스] 김경목 기자 = 강원도 여야 정당들이 4·15총선을 거치면서 흐트러진 조직을 정비하고 있다.

13일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에 따르면 도당 사무처장은 김철빈 중앙당 원내행정국장으로 교체됐다.

8개 지역위원회는 현역 의원인 허영(춘천철원화천양구갑)·이광재(원주갑)·송기헌(원주을) 등 3명과 정만호(춘천철원화천양구을), 김동완(동해태백삼척정선), 이동기(속초인제고성양양), 원경환(홍천횡성영월평창), 배선식(강릉) 지역위원장으로 연임 또는 교체됐다.

도당을 이끌 새 도당위원장은 오는 26일 오후 2시 춘천 세종호텔에서 열리는 상무위원회를 통해 선출될 예정이다.

미래통합당 강원도당은 한기호 도당위원장 체제하에 이호근 사무처장이 도당 살림을 책임지고 있다.

당협위원회는 한기호(춘천철원화천양구을)·이철규(동해태백삼척정선)·이양수(속초인제고성양양)·유상범(홍천횡성영월평창) 등 4명의 원내당협위원장과 김진태(춘천철원화천양구갑)·박정하(원주갑)·이강후(원주을)·홍윤식(강릉) 등 4명의 원외당협위원장 체제하에 시·군 조직 정비에 나섰다.

정의당 강원도당은 지난 4일 정기대의원대회를 열어 21대 총선을 평가하고 2022년 지방선거에서 원내 진출을 위한 준비사업을 논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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