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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장르만 코미디', 19금을 걸고 하든 도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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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9-12 15: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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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JTBC '장르만 코미디'. (사진 = JTBC 제공) 2020.09.12.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개그우먼 안영미가 JTBC '장르만 코미디'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안영미는 멤버들을 향해 "진짜 19금을 걸고 하든 도박을 해야 된다고 생각해"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오후 7시40분 방송되는 '장르만 코미디'에는 김준호, 유세윤, 안영미, 김준현, 박영진, 정태호, 이현정 등이 한 자리에 모여 '장르만 코미디, 이대로 괜찮은가'란 주제로 토론을 벌인다.

이 자리에서 19금 방향성을 제시한 안영미는 발언과 동시에 주 전공인 가슴 춤 포즈를 취해 모두를 놀라게 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김준호를 필두로 한 코미디언 7인방은 코미디에 대한 신랄한 토론을 이어갔다고 전해져 관심이 높아진다.

박영진이 "시대의 흐름을 보면서 가야 된다. Z세대를 겨냥하자"고 말한데 이어 안영미는 "자극적이고 전공을 살려서 가야 된다"고 하는 등 필터 없는 의견들을 쏟아냈다고 한다. 앞으로 변화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장르만 코미디'는 웹툰, 드라마, 예능, 음악 등 여러 장르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코미디의 확장성을 추구하는 코미디 프로그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mstal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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