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경제일반

김현미 장관 "중개인 없는 부동산 거래 검토할 계획 없다"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20-10-23 18:37:43
지나친 장롱면허 지적에 "면허 문제 고민해 보겠다"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서 머리를 만지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0.10.2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23일 "중개인 없는 부동산 거래는 검토한 바 없고 현재 그럴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토부 종합 국정감사에서 "중개사 없이 부동산을 거래하는 시스템 검토를 규탄하는 청원이 시작이 됐고 청와대 국민청원에 20만명 넘는 시민이 서명했다"는 지적에 이 같이 말했다.

김 장관은 또 "연간 30만명이 중개사 시험을 치는데 지난친 장롱 면허로 인한 사회적 매몰 비용을 발생시킨다"는 지적에는 "면허 문제에 대해 고민해 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angse@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경제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