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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일부 아침기온 영하로 떨어져 '맑은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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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24 08: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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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뉴시스]장경일 기자 = 설악산이 올 가을 들어 처음으로 영하의 기온을 기록한 5일 오전 강원 인제군 설악산 중청대피소에 고드름이 얼어있다. (사진=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2020.10.05.photo@newsis.com
[대전·세종·충남=뉴시스] 이종익 기자 = 24일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의 일부 내륙지역 아침 기온이 전날 보다 1~8도 내려간 영하로 떨어졌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 현재 기온은 계룡 영하 1.7도, 천안 영하 0.6도, 공주 0.4도, 부여 0.7도, 대전 4도 등이다.

날씨는 하루 종일 대체로 맑다가 25일은 낮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고 26일 아침부터 차차 맑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서해중부먼바다의 풍랑주의보는 24일 오전 6시 해제되었지만 오전까지 바람이 30~45km/h(9~12m/s)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1.0~2.5m로 높게 일 것으로 예보됐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대기가 건조하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007new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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