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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박주호 셋째 진우 첫 공개…"건후와 똑닮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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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26 09: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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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건나블리 남매가 동생과 함께 '슈돌'에 컴백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53회 '사랑은 돌아오는 거야' 편에서는 셋째 진우와 함께 돌아온 박주호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지난 1월 셋째 진우 맞이를 위해 잠시 '슈돌'을 떠났던 주호 아빠와 건나블리 남매. 이들이 9개월 만에 막내 진우와 함께 '슈돌'을 찾아왔다. 그동안 공개된 추석 인사와 예고편만으로도 화제의 중심에 섰던 찐건나블리 가족의 컴백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진우는 건후와 똑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동그란 얼굴에 커다란 눈망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나가 된 나은이는 더욱 의젓해졌고, 건후는 누나에게서 받은 사랑을 진우에게 퍼붓는 '동생 껌딱지 형아'가 됐다.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슈돌' 방송 시청률은 지난주보다 오르며 수도권 기준 11.6%(2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찐건나블리의 클립 영상은 공개 직후 인기 동영상 순위 1위를 지키며(네이버TV 기준) 화제성을 보여주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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