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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가야산 한라비발디 프리미어' 견본주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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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2-18 11:30:58
총 332세대, 선호도 높은 전용84㎡ 단일형 구성
가야산과 수어천의 배산임수형 청정 힐링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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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시 가야산 한라비발디 투시도(사진= ㈜한라 제공)
[광양=뉴시스]김석훈 기자 = ㈜한라는 18일 전남 광양시 '가야산 한라비발디 프리미어'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

광양시의 핵심산업단지 배후주거지역인 광영동에 들어서는 '가야산 한라비발디 프리미어'는 지하 2층~지상 18층, 5개 동 총 332가구로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84㎡형으로 조성된다. 광양시 광영동에서는 10년 만에 분양하는 파워브랜드 아파트다.

'가야산 한라비발디 프리미어'는 서쪽으로는 가야산이 위치하고 동쪽으로는 수어천이 흐르는 배산임수의 청정입지를 자랑한다. 남쪽의 금호대교만 건너면 포스코 광양제철소로 연결된다.

광양시청 버스터미널 등이 있는 중마동 생활권에 가까워 마트에서 병원까지 모든 생활편의 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청약 일정은 28일 특별공급, 29일 1순위, 30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5일, 계약은 1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전남 광양시 마동 471-21에 있으며 사전 예약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

'자족거점도시 광양'의 광영동은 최근 도시개발·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광양시의 신흥주거타운으로 급부상한 곳이다.

하나로마트·G마트·전통시장 등 쇼핑은 물론 우체국·병의원·파출소 등 생활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광양초중고·가야초등학교가 도보로 7분 거리인 학세권이고 입주민들은 단지 바로 옆 전남평생교육관의 다양한 문화체험 수업도 직접 누릴 수 있다. 인근에 가야산·수어천은 물론 광영근린공원·의암체육공원 등이 있어 쾌적하고 산책하기 좋은 힐링 주거지다.

사통팔달의 교통환경도 갖추고 있다. 단지에서 남해고속도로(순천~부산) 옥곡IC까지는 차로 5분 거리다. 남해고속도를 이용하면 전국 어디로든 향할 수 있으며, 단지 앞의 강변로도 인근 산업단지로 이어진다. 관광 명품도시인 순천, 장흥, 여수, 남해, 거제, 통영 등으로도 쉽게 빠져나갈 수 있다.

'가야산 한라비발디 프리미어'는 전세대 전용84㎡형 혁신평면으로 남향위주의 4베이 맞통풍 구조로 설계됐다.

대지레벨에 맞춘 동배치로 일조에 유리하고, 고지대에 위치해 주변 경관 및 일조에 장벽이 없다. 법적 기준 이상의 동간 배치로 사생활도 보호받을 수 있으며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도 장점이다.

교육특화공간(EDU-Garden)과 건강특화공간(Healthy Garden), 힐링특화공간(Healing Garden)으로 꾸며지는 한라비발디만의 단지 내 조경특화공간도 돋보인다. 주변 근린공원에서 유입되는 녹지와 어우러져 아파트에서도 풍부한 녹음 속 힐링생활을 누릴 수 있다.
 
교육특화공간(EDU-Garden)으로는 아이들의 교육+건강+안전을 우선으로 공간별 테마를 부여한 어린이놀이터인 ‘테마놀이시설’이 2곳 들어선다.

힐링특화공간(Healing Garden)으로는 650㎡ 규모의 편백나무 삼림욕장인 ‘숨쉬는 숲’, 배드민턴 코트와 휴게 쉼터가 결합된 ‘생기 가든’이 조성된다.

㈜한라 관계자는 "광양시 광영동에서는 10년만에 분양하는 빅 브랜드 단지로 인근에 광양제철소가 있어 직주근접의 배후 주거단지로서 손색이 없다"며 "배산임수의 주변환경에 한라만의 단지 내 특화공간이 어우러진 힐링단지로 설계됐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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