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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김오수에 "시민 기본권 옹호하는 검찰로 거듭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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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5-04 11:45:28
"檢개혁, 검수완박·추윤갈등으로 정쟁화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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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신임 검찰총장 후보자에 지명된 김오수 전 법무부 차관이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을 들어서며 취재진들에게 질문 받고 있다. 2021.05.04. dadazon@newsis.com
[서울=뉴시스] 한주홍 기자 = 정의당은 문재인 대통령이 김오수 전 법무부 차관을 차기 검찰총장에 지명한 것에 대해 "정권의 호위무사가 아닌 시민의 기본권을 옹호하는 검찰로 거듭나야 한다"고 밝혔다.

이동영 수석대변인은 4일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검찰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이 심각하게 훼손됐던 사례가 더 이상 반복되지 않아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 수석대변인은 "검찰개혁이 검수완박, 추윤갈등으로 둔갑해 정쟁화되고, 적대적 진영정치를 초래하는 일이 다시는 없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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