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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치료는 韓영화로"…정우성, 영진위 캠페인 참여

등록 2021.08.02 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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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영화진흥위원회 마음백신 2021.08.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백승훈 인턴 기자 =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한국영화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마음백신 한국영화 접종 캠페인'을 시작한다.

'마음백신 한국영화 접종 캠페인'은 우리의 일상과 삶 속에서 늘 함께해왔던 한국영화를 다시 만나,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마음을 치유하자는 뜻을 담고 있다.

"코로나 예방은 백신으로, 마음 치료는 한국영화로"라는 캠페인 슬로건은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함께 한국영화로 극복하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다채로운 캐릭터로 한국영화의 시간을 함께해온 배우 정우성이 참여했다. 코로나19로 잠시 멀어진 오랜 친구, 한국영화와 다시 만나자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한국영화 장면들과 배우 정우성의 진심이 담긴 내레이션이 더해졌다.

함께 공개된 캠페인 포스터는 극장 앞에서 다양한 표정과 제스처로 관객들을 맞이하는 한국영화 속 인상적인 캐릭터들을 일러스트로 담아냈다.

'범죄도시'의 '마석도'와 '장첸'부터 '곡성'의 '일광', '리틀 포레스트'의 '혜원', '기생충'의 '기우' 등 인기를 누린 캐릭터들의 모습이 담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crownberr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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