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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 식약처 격려 방문…"코로나19 극복 숨은 주인공"

등록 2021.10.19 16:39:25수정 2021.10.19 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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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안전한 백신공급 불철주야 노력에 감사"
"국내백신, 치료제 개발 지원에 힘써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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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강종민 기자 = 김부겸 국무총리가 19일 오후 충북 청주 식품의약품안전처를 방문, 국가출하승인실험실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총리실 제공) 2021.10.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성진 기자 = 김부겸 국무총리는 19일 오후 충북 청주시 식품의약품안전처를 격려 방문하고, 코로나19 백신·치료제·진단키트의 허가·품질관리 업무 등에 헌신한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김 총리는 먼저 코로나19 백신 국가출하승인 실험실에 방문해 "품질이 검증된 안전한 백신 공급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식약처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식약처가 코로나19 백신 허가와 품질검증이라는 막중한 업무를 차질없이 수행해준 덕분에 국민들께서 안심하고 백신을 접종받으실 수 있었다"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대응에 또 다른 힘이 되어줄 치료제 개발·도입에도 차질이 없도록 허가·심사 등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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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강종민 기자 = 김부겸 국무총리가 19일 오후 충북 청주 식품의약품안전처를 방문, LDS주사기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총리실 제공) 2021.10.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또 김 총리는 허가·심사, 품질관리, 생활방역 담당 직원들을 만나 일일이 격려와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 총리는 "세계 어느 나라보다 신속하게 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진단검사 시약, 치료제, 그리고 마스크까지 충분한 의약품과 방역물품이 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것은 식약처가 안전 문제를 든든하게 책임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 총리는 다음 달로 예상되는 '단계적 일상회복'을 강조하면서, "식약처가 국산백신과 치료제 개발 지원에 더욱 힘써주길 바라며, 코로나19 극복의 숨은 주인공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조금 더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j8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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