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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서울 신규확진 414명…전날보다 22명 감소

등록 2021.10.20 18: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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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확진자 11만328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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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2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문화체육센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 예방접종센터 종료 안내문이 붙어 있다.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10월 말부터 예방접종센터 운영을 순차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후는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하다. 2021.10.20.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서울시는 20일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1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전날 확진자(436명)보다 22명 감소한 것이다. 누적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는 11만3280명이 됐다.

주요 감염경로 별로는 종로구 동대문종합시장 관련 확진자가 26명 증가해 111명이 됐다. 강남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확진자는 3명 늘어난 61명으로 집계됐다.

이외 ▲동작구 소재 공동주택 관련 3명(누적 61명) ▲노원구 소재 병원 관련 1명(누적 53명) ▲해외유입 2명(누적 1808명) ▲기타 집단감염 12명(누적 2만4984명) ▲기타 확진자 접촉 201명(누적 4만3705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3명(누적 4367명) ▲감염경로 조사중 163명(누적 3만8130명) 등이 추가 감염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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