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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 춤추다 바지를..."너무 섹시"

등록 2021.10.27 14: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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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브리트니 스피어스  2021.10.27.(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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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미국 출신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근황을 전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26일(한국시각)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집 거실에서 격하게 춤을 추고 있다.

이를 본 해외 네티즌들은 "완벽하네요" "너무 섹시해요" "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1999년 앨범 '베이비 원모어 타임'(Baby One More Time)으로 데뷔했다. 최근 12세 연하 남자친구와 약혼을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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