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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수원 조원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등록 2021.10.28 10: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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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이달에만 서울, 대전, 수원 등서 수주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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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한양은 지난 23일 열린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459-11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 임시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하 3층~지상 15층, 3개동, 총 138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사업으로 2023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단지는 경수대로, 영동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광교역 등이 인접해 교통편의성이 양호하다. 또 주변에 조원초등학교, 장안구청, 홈플러스, 영화공원, 조원공원, 광교산 등이 인접해있다.

한양은 지난 20일에는 대전에서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이 사업은 대전 대덕구 읍내동에 264가구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것으로서 2022년 1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양은 이번 수주를 통해 기존 아파트 위주의 주택사업에서 벗어나 상반기 수주한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와 같은 신탁 연계 프로젝트, 역세권 청년주택, 가로정비사업 등으로 주택사업 수주 채널 다변화에 성공하며 수익성을 기반으로 한 양질의 수주물량을 확보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ong198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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