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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개교 65주년 기념 한남의 날’ 개최

등록 2021.11.26 1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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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자랑스러운 한남인상 등 수여
윤한진 이사·최월성 회장 발저기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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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이광섭(맨 왼쪽) 총장과 자랑스런 한남인상 수상자들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유순상 기자 = 한남대는 전날 교내에서와 대학총동문회(회장 박영진)와 공동으로 ‘개교 65주년 기념 2021 한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한남의 날 기념식과 자랑스러운 한남인상 및 한남공로상 시상식, 발전기금 기탁식 등으로 진행됐다.

자스러운 한남인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많은 업적을 이루고 모교의 명예를 높인 동문에게 수여하고 있다. 올해 수상자는 ▲목회분야 故이재정 인도네시아 선교사(영문과) ▲문화예술분야 이재무 시인(국문과) ▲경제분야 최월성 ㈜고비코리아 회장(독문과) ▲언론분야 박해평 KBS대전총국 보도국장(법학과) 등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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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진(왼쪽) 이사와 한남대 이광섭 총장 *재판매 및 DB 금지


총동문회가 올해 첫 제정한 ‘한남공로상’은 정규태 한남대 괴테교육혁신원장이 수상했다.

정 원장은 지난 2014년부터 현재까지 교육부 대학구조개혁평가 및 대학기본역량진단 등 대외평가를 준비하는 연구위원과 위원장을 맡아 우수한 평가결과를 이끌어냈다. 특히 대학혁신지원사업 2년 연속 최우수(A) 등급 획득에 기여했다.

2부 리셉션에서 최월성 재경동문회장과 윤한진 대전기독학원 이사는 대학 발전을 기원하면사 각각 발전기금 1000만원과 30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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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월성(왼쪽) 회장과 한남대 이광섭 총장 *재판매 및 DB 금지


이광섭 총장은 “65년전 선교사들이 뿌린 작은 씨앗이 풍성한 열매를 맺어 지금은 10만여 동문들이 사회 각계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독교적 인성을 갖춘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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