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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도봉 롯데캐슬 골든파크' 견본주택 개관

등록 2021.12.03 11: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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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전용면적 84㎡ 단일 구성…총 282세대 규모
방학역 초역세권…10년 거주 민간임대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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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롯데캐슬 골든파크 투시도.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롯데건설이 서울 도봉구 방학동 일원에 선보이는 '도봉 롯데캐슬 골든파크'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도봉 롯데캐슬 골든파크는 서울시 도봉구 방학동 717-6번지 외 10필지에 지하 4층~지상 23층, 2개 동, 총 28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 세대가 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타입별 세대 수는 ▲84㎡A 80세대 ▲84㎡A-1 38세대 ▲84㎡B 80세대 ▲84㎡C 42세대 ▲84㎡D 42세대다.

도봉 롯데캐슬 골든파크는 롯데캐슬의 차별화된 혁신설계가 도입돼 조망과 가시성을 극대화 했다. 우선 실내는 4베이(bay) 판상형 중심 설계가 적용되고, 타입별로 일부 세대에는 개방형 발코니가 설치된다. 또 외부샷시 철제 난간 대신 고급 주상복합에 주로 적용되는 입면 개방형 창호를 도입한 강화유리 난간대가 설치된다.

이와 함께 ▲천정형 시스템에어컨 ▲대형 드레스룸 ▲붙박이장 ▲복도 펜트리 ▲하이브리드 쿡탑 ▲빌트인 김치냉장고 ▲오븐이 기본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입주민의 편의를 높일 커뮤니티는 독서실, 피트니스, 북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에는 연면적 약 2만㎡의 판매시설이 예정돼 있다.

도봉 롯데캐슬 골든파크는 10년 동안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한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으로 공급된다. 단지는 지하철1호선 방학역 앞에 있는 초역세권으로, 종로 및 시청 등의 도심 업무지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또 단지 인근에 위치한 창동역(1·4호선)은 향후 광역급행철도(GTX)-C노선(2027년 예정)까지 정차하는 광역환승센터로 개발돼 삼성역까지 10분대면 이동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우이~방학 경전철 연장까지 계획돼 있고, 인근에는 마들로, 방학로, 도봉로, 동부간선도로 등의 도로망도 가깝다.
 
단지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오봉초, 도봉중, 문화고 등의 학교시설이 위치해 있고, 차량으로 약 20분 거리에 중계동 은행사거리가 위치해 학원가 이용이 편리하다. 또 단지 인근에는 복합쇼핑몰 모비우스 스퀘어(예정)와 홈플러스, 도봉구청, CGV(예정)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도봉 롯데캐슬은 우수한 입지 여건뿐만 아니라 도봉 지역의 공급 부족에 따른 새 아파트의 희소성도 갖추고 있다"며 "청약통장 및 주택 유무에 상관없이 청약이 가능하고 대출 규제, 금리 인상 등 불안정한 시장 상황 속에서 10년 동안 안정적으로 거주가 가능한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청약은 6~7일 이틀간 롯데캐슬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9일 당첨자가 발표되고, 14~16일 사흘간 계약을 진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03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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