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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Pic] 경총 찾아 경영계 건의서 전달 받은 윤석열 후보

등록 2021.12.09 19:30:15수정 2021.12.09 20: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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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국정 목표, 좋은 일자리 창출…"청년이 사회 진입 가능하게"
경총회장, 尹에 애로사항과 개선점 담은 경영계 건의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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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9일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열린 한국경영자총협회 간담회에서 손경식 회장으로부터 기업들의 의견을 수렴한 경영계 건의서를 받고 있다. 2021.12.0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김병문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9일 경총회관을 찾아 대기업 임원들을 만났다.

윤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열린 한국경영자총협회 간담회에서 "산업 전환에 제대로 적응하고 올라타지 못하면 기업이고 근로자고 노동자고 간에 다 함께 망하는 상황에 닥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느 때보다도 기업과 노동계가 이제 손을 잡고 힘을 합쳐서 이 위기를 극복해야 되며, 과거의 정부 탓을 할 여유조차도 없을 만큼 절박한 상황이 왔다는 인식을 분명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윤 후보는 "대부분의 대통령 후보들은 선거 때마다 기업을 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고 하면서 막상 집권을 하면, 많은 기업인들을 어떤 비리가 있는 범죄자로 취급하는 그런 정부도 있었고 기를 많이 죽인 경우도 많았다. 그러나 기업이 성장해야 거기서 일자리 만들어지고 근로자들이 행복해지는 그런 사회가 되는 것은 초등학생도 다 아는 사실"이라며 에한편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은 윤 후보에게 "그간 기업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기업의 혁신과 일자리 창출을 가로막는 애로사항과 개선점을 담은, 경영계 건의서를 준비했다. 주요 내용은 크게 ▲기업활력제고 ▲일자리 창출 ▲노사관계 선진화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사회 ▲안전·환경 등 5대 분야를 담았다"면서 건의서를 전달했다.둘러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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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9일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열린 한국경영자총협회 간담회에 참석하며 손경식 회장과 인사하고 있다. 2021.12.09.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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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9일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열린 한국경영자총협회 간담회에 앞서 손경식 회장 등 참석자들과 사전 환담을 하고 있다. 2021.12.09.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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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9일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열린 한국경영자총협회 간담회에 손경식 회장과 함께 참석하고 있다. 2021.12.09.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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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9일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열린 한국경영자총협회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1.12.09.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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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9일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열린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초청 한국경영자총협회 간담회에서 손경식 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2021.12.09.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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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9일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열린 한국경영자총협회 간담회에서 손경식 회장으로부터 기업들의 의견을 수렴한 경영계 건의서를 받고 있다. 2021.12.09.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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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9일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열린 한국경영자총협회 간담회에서 손경식 회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1.12.09. photo@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dadaz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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