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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비치, '스킨 일루미네이션' 앰배서더로 '미주' 발탁

등록 2022.01.17 10: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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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연간 100만개 이상 판매 '스킨 일루미네이션'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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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국현 기자 =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 비디비치(VIDIVICI)가 예능 대세 이미주를 '스킨 일루미네이션' 홍보대사로 발탁했다고 17일 밝혔다.

미주는 걸그룹 러블리즈 출신의 방송인으로 최근 '식스센스', '놀면 뭐하니?', '런웨이2'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MBC 연예대상에서 신인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하는 등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비디비치는 유쾌하고 솔직 발랄한 매력으로 MZ세대에게 호감을 얻고 있는 미주가 브랜드의 대표 인기 제품인 스킨 일루미네이션의 밝고 화사한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

최근 마스크 착용으로 두꺼운 피부 화장 대신 얇고 가볍게 발리는 메이크업 베이스가 재조명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20~30대 인지도를 높이고 시장 점유율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비디비치의 스킨 일루미네이션은 연간 100만개 이상 판매되는 밀리언셀러 제품이다. 피부에 조명이 켜진 듯한 광채를 줘서 '여신 광채'로 인기를 얻고 있다. 피부의 노란 톤을 보정해주고, 자연스럽고 번들거리지 않는 광채를 유지시켜 주는 것이 특징이다.

비디비치는 모델 발탁에 발맞춰 스킨 일루미네이션의 패키지를 리뉴얼했다. 제품 외관에 반짝이는 핑크빛 글리터를 입혀 스스로 반짝이는 광채 효과를 주고 패키지에 보석을 연상시키는 쥬얼컷 디자인을 적용했다.

비디비치 관계자는 "최근 국내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미주를 통해 제품의 화제성과 인지도를 높여나갈 것"이라며 "스킨 일루미네이션을 브랜드의 빅 히어로 제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lg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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