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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가 차려준 윤유선 생일상…갈비·문어숙회·전

등록 2022.01.20 14: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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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우, 윤유선 생일 맞아 거한 생일상 차렸다…"여자들의 화끈한 우정" 2022.01.20 (사진=(좌) 최지우 SNS (우) 윤유선 SN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배우 윤유선이 최지우가 차려준 생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9일 윤유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도 잘 키우고 요리도 잘하는 예쁜동생~ 자랑하고픈 생일상♥♥♥ 너무 고마워^^ 호선이 케익도 땡큐~~~"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윤유선은 '지우히메', '예쁜동생', '안갔음어쩔뻔' 등의 센스 있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갈비와 문어 숙회, 전 등 오랜 시간 공들여 만든 듯한 요리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평소 절친한 윤유선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생일상을 차렸을 최지우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실제로 누리꾼들은 "이런 생일상 차려주는 동생 최고다최고", "생일상 맛있어 보이고 멋져요, 진심으로 생일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선로코-녹두전', '워맨스가 필요해' 등의 프로그램과 '친정엄마와 2박3일' 등의 공연으로 대중들을 만나 온 윤유선은 지난 2001년 판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윤유선과 절친한 동생이자 겨울연가를 통해 인기스타의 반열에 올랐던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현재 '시고르 경양식'에 출연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opeyej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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