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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 "먹는 치료제 투약 연령, 65세 이상→60세 이상으로 낮춘다"

등록 2022.01.21 08:45:04수정 2022.01.21 08: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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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요양병원, 요양시설, 감염병전담병원에도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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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명원 기자 = 김부겸 국무총리가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1.05.21. kmx1105@newsis.com

[서울=뉴시스] 안채원 기자 = 김부겸 국무총리는 21일 "먹는 치료제의 사용을 더욱 확대한다"며 "투약 연령을 65세에서 60세 이상으로 낮추고, 요양병원, 요양시설, 감염병전담병원까지 공급기관을 넓히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오미크론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처하고자, 기존 의료대응 체계에서 몇 가지 변화를 시도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아울러 김 총리는 "내주에 환자 개인별 진료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가동되면 처방이 더 늘어날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ewki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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