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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이차전지 공장 화재 3시간만에 진화…3명 구조·1명 사망(종합)

등록 2022.01.21 18:48:35수정 2022.01.21 19: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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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21일 오후 3시께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이차전지 제조공장인 에코프로비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2022.01.21. jsh0128@newsis.com



[청주=뉴시스] 안성수 기자 = 21일 오후 3시께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이차전지 제조업체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오후 3시40분을 기해 대응 2단계를 발령, 관할 소방서와 인접 소방력까지 동원해 3시간 만에 불길을 잡고 현재 잔불정리를 하고 있다.

이 불로 공장 안에 고립된 직원 A(34)씨가 현장에서 숨졌다.

화재 당시 공장 안에 있던 2명은 자력 대피하고 1명은 구조됐다. 공장 안에는 40여명이 작업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 폭발 사고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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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21일 오후 3시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이차전지 제조공장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2.01.21. jsh0128@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hugah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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