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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상반기 대졸 직원 뽑는다…"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

등록 2022.01.25 18: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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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정규직 43명 채용 예정…내달 3~10일 지원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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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 한국중부발전 본사 전경. (사진=한국중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고은결 기자 = 한국중부발전은 '2022년 제1차 신입직원 채용 모집'을 공고한다고 25일 밝혔다. 입사지원서는 다음 달 3일부터 10일까지 접수한다.

선발 직군은 사무, 정보통신, 발전화학, 토목, 건축직군이다. 최종합격과 동시에 정규직으로 입사하게 된다.

입사 지원을 위한 학력, 전공, 연령 등에 대한 제한이 없고, 기본 자격을 갖춘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일부 전형은 사회 형평적 채용 확대를 위해 보훈대상자와 장애인을 대상으로 별도의 제한 채용을 진행한다.

모든 채용 과정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을 통해 진행된다. 1차 직무적합도 검사, 2차 직무능력 평가, 3차 심층 면접을 통해 능력 중심의 인재를 선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 상반기에도 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에게 시험응시 기회를 부여했다. 시험 응시자 간 감염예방과 안전 확보를 위해 방역관리 전담 TF팀을 운영하며 정부 '시험 방역관리 안내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다는 방침이다.

지원서는 중부발전 홈페이지 또는 입사 지원 홈페이지에서 작성할 수 있다.

김호빈 중부발전 사장은 "채용 공정성 제고와 방역관리 강화를 통한 투명하고 안전한 채용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청년 취업난 해소와 정부 일자리 창출 정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e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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