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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정한 토지행정·투명한 부동산 거래 실현

등록 2022.01.26 08: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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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6일 토지정보 업무 추진방향 및 추진계획 전달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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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시는 '공정하고 신뢰받는 토지행정 실현으로 시민편의 증진'을 목표로 하는 2022년도 토지정보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추진계획 주요 내용은 ▲공정한 토지정책 구현 및 투명한 부동산 거래환경 조성 ▲고품질 지적정보 구축으로 시민이 만족하는 지적행정 구현 ▲안정적인 바른땅 사업관리 및 주소체계 고도화 등 3대 방향이다.

시는 공정한 토지정책 구현 및 투명한 부동산 거래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토지특성 자료정비를 통한 정확한 개별공시지가 조사와 투기적 거래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및 개발이익 환수제 운용으로 공정한 토지정책을 구현한다.

부동산중개업 지도단속 및 부동산거래신고 정밀조사 강화로 부동산 시장의 안정화에 중점을 두고 업무를 이행한다.

시는 고품질 지적정보 구축으로 시민이 만족하는 지적행정 구현을 위해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인 드론을 활용한 경진대회를 개최해 드론운용 능력과 측량기술 향상을 도모하고 정확한 지적측량성과 검사로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키로 했다.

고품질 지적정보 구축으로 시민이 만족하는 지적행정 구현을 위해 지적재조사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생활에 밀접한 사물주소 부여 및 주소정보시설 확충으로 주소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토지정보 업무는 시민의 재산권과 일상생활에 아주 밀접한 관계가 많은 업무"라며 "시민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도록 토지정보 업무 추진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2년 토지정보 주요 업무 추진계획 상세자료는 시 누리집(www.ulsan.go.kr)→분야별 정보→도시/주택/토지→새소식에서 확인한다.

한편 시는 26일 오후 2시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구·군 토지정보업무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토지정보 주요 업무 추진계획 확정에 따른 토지정보 주요 업무 추진방향 및 추진계획 전달 회의를 개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h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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