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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가치제주상점’ 사업 호조…작년 매출 4억여원

등록 2022.01.26 14:22:39수정 2022.01.26 18: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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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입점기업 맞춤형 자문 컨설팅 추진 14억여원 수출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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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제주국제공항 내 설치된 중소상공인 수출상품 판매 홍보관 ‘가치제주상점’. (사진=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제공) 2022.01.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이정민 기자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지난해 ‘가치제주상점’ 사업이 성공적으로 운영됐다고 26일 밝혔다.

‘가치제주상점’은 지난 2020년 12월 JDC와 한국공항공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소상공인연합회 등이 중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및 수출 활성화 지원에 함께 하기로 업무협약을 하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JDC는 이에 따라 지난해 5월 제주국제공항 격리대합실 내 중소상공인 수출상품 판매 홍보관 ‘가치제주상점’을 열었다.

‘가치제주상점’ 운영을 통해 도내·외 중소기업 28개사 상품 전시와 판매를 하고, 판로 확대 및 매출 증대를 꾀했다.

그 결과 지난해 매출 4억4000만원을 창출했고 입점기업 대상 맞춤형 수출 자문 컨설팅을 추진하며 14억6000만원의 수출계약을 달성했다.

또 온·오프라인 판로 개척 지원으로 ▲롯데홈쇼핑 ‘상생하우스’ 연계 방송 ▲롯데백화점 노원점 제주식품관 입점 ▲제주관광공사 플랫폼(탐나오) 입점 등이 이뤄졌다.

김미양 JDC 사회가치추진실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중소상공인 생존·성장을 위한 지원책이 최우선 과제가 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중소상공인과 상생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73jm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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