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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 '영원한 기억봉사단' 1기 모집

등록 2022.01.27 18: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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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총 20개 봉사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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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 중랑구는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잠든 근현대 역사 인물들의 뜻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영원한 기억봉사단' 2022년 1기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중랑구 제공) 2022.01.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서울 중랑구는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잠든 근현대 역사 인물들의 뜻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영원한 기억봉사단' 2022년 1기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부터 반기별 기수제로 전환된 '영원한 기억봉사단'은 공원과 역사인물에 대한 기본 교육을 이수하고, 역사인물의 묘소를 맡아 주변 환경정리와 헌화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봉사단원에게는 봉사시간 인정과 활동 용품 지원은 물론, 망우역사문화공원에서 진행하는 교육·탐방·전시·체험 프로그램에 우선 신청권이 주어진다.

모집 대상의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개인이나 단체(10명 이내)로 지원도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다음달 28일까지이며 총 20개의 봉사단을 모집한다. 봉사단의 활동 기간은 3월부터 7월까지 총 5개월이다.

기억봉사단 활동을 희망하는 경우 중랑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작성 후 이메일, 팩스 또는 중랑구청 4층 망우리공원과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중랑구청 망우리공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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