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경기지역 버스 파업 유보…26일 광역·시내버스 정상운행

등록 2022.04.25 23:49:0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수원=뉴시스] 추상철 기자 = 서울,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시내버스와 광역버스 노조의 총파업을 하루 앞둔 25일 오후 경기 수원시내 한 버스정류장에 시내버스, 광역버스 파업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2022.04.25. scchoo@newsis.com

[수원=뉴시스] 추상철 기자 = 서울,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시내버스와 광역버스 노조의 총파업을 하루 앞둔 25일 오후 경기 수원시내 한 버스정류장에 시내버스, 광역버스 파업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2022.04.25. [email protected]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지역 버스노조가 예고했던 파업을 유보하면서 우려했던 아침 교통대란은 피하게 됐다.

 경기도버스노동조합협의회는 25일 오후 11시30분께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제2차 조정회의 결과 조정 신청을 취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승적인 차원에서 노사 간에 추가교섭을 갖고 약속이행 여부를 지켜보겠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오는 26일 첫차부터 예고됐던 35개 버스업체 파업은 잠정 연기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