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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트위터 첫 글 "바이든 환영, 한미동맹 더 발전할 것"

등록 2022.05.20 00:08:24수정 2022.05.20 07: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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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트위터 공식 계정에 첫 글 남겨
정상회담 환영·동맹 강화 의지
21일 尹-바이든 정상회담·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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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1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2022.05.19. photo1006@newsis.com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공식 계정을 개설한 윤석열 대통령이 트위터에 첫 글로 "바이든 대통령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적었다.

윤 대통령은 19일 공식 개설한 트위터 계정 첫 글에서 바이든 대통령을 향한 환영 인사와 한미동맹 강화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윤 대통령은 "바이든 대통령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산은 찾는 자에게 정상으로 가는 길을 알려준다. 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수호하는 한미동맹은 앞으로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적었다.

바이든 대통령은 오는 20일 한국에 도착, 방한 둘째 날인 21일 윤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을 가진다. 양국 정상은 공동선언문 발표 후 만찬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밖에 바이든 대통령은 경기 평택의 삼성반도체 공장 방문 일정 등도 가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ikim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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