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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식] 스마트공장 인력양성과정 간담회 등

등록 2022.05.22 08: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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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 인력양성과정 간담회 후 단체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캠퍼스 산학협력단은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스마트공장 운영관리 인력양성사업 상반기 교육생 간담회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교내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산학협력단 오동수 단장, 산학협력단 김종욱 센터장 이외에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스마트팩토리과 김진광 교수와 메카트로닉스과 조승근 교수,  컴퓨터응용기계설계과 최진우 학과장과 김원중 교수, 그리고 사업을 진행하는 최영란 전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현재 운영 중인 스마트공장 운영관리 인력양성사업의 상반기 교육은 지난 10일부터 시작해 7월 2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스마트공장 운용 기술자과정 15명과 스마트기계설계 및 역설계 전문가 과정 8명이 참여하고 있다.

상반기에 진행되고 있는 2개 과정은 하루 7시간, 11주간, 총 360시간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한국폴리텍Ⅶ대학 산학협력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스마트공장을 위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고용노동부·경상남도의 지원을 받아 2020년 5월부터 시작했고 총 5년간 사업 중 올해가 3년째이다.

본 사업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구분하여 진행하며, 2개 과정 16명씩 총 64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본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은 경남지역 산업단지 내 주요 기업체로 취업해 스마트공장 고도화를 이끄는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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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된 예(수로부지 형상유지 및 기능보호)  *재판매 및 DB 금지

하반기 교육은 6월 1일부터 교육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용·배수로 수로둑 살리기 캠페인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본부장 김영육)은 경남 관내 '용·배수로 수로둑 살리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수로둑 살리기 캠페인'이란 용배수로 수로둑(수로를 보호하는 토사) 부지의 경작과 훼손으로부터 시설물과 부지를 보호하고 농민들의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캠페인 활동이다.

최근 일부 주민들이 수로둑에서 콩과 고추를 심거나 수로둑을 훼손하고 무단으로 경작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농업용수를 책임지는 한국농어촌공사에서는 수로둑에서의 작물 경작과 훼손 때문에 수로시설이 노후화되고 기능발휘가 어려운 경우가 있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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