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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공제회, '기금운용 파트너스 데이' 개최

등록 2022.05.24 08: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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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류병화 기자 = 교직원공제회는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기금운용 파트너스 데이'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파트너스 데이는 파트너사를 초청해 축하, 격려를 통해 서로간의 신뢰를 강화하고 동반자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행사다. 2019년 첫 개최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2년간 중단됐다가 올해 재개됐다.

행사에는 김상곤 교직원공제회 이사장과 박만수 기금운용총괄이사 등이 참여했으며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등 '2021년 기금운용 파트너'로 선정된 기관의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교직원공제회는 성과평가협의회를 통해 운용실적과 같은 정량적 요소와 정성적 요소 등을 평가해 기금운용 파트너를 최종 결정했다. 지난해 기금운용 파트너로는 금융투자부문 4개사(메리츠증권·DS자산운용·피데스자산운용·교보증권), 기업금융부문 2개사(H&Q코리아파트너스·파인스트리트자산운용), 대체투자부문 2개사(애버딘·KT AMC) 등 총 8개사를 선정했다.

교직원공제회는 작년도 기준 기금운용 수익 4조3831억원, 운용수익률 11.3%를 달성하며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김상곤 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은 "지난해 사상 최대의 운용실적을 달성했던 것은 파트너사와 협업을 통한 선제적인 우량 투자 등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wahw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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