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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대 의료관광중국어과·청담오라클피부성형외과 맞손

등록 2022.06.29 18: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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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인재양성 산학협력과 취업약정 협약 동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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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 창원 소재 마산대학교 의료관광중국어과는 서울 청담오라클피부과·성형외과와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과 취업약정 협약을 동시에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청담오라클피부과성형외과는 서울 본점과 국내외 90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협약서에는 ▲산·학 공동연구 추진 ▲교수 현장연수 및 학생 현장실습, 인턴십, 취업 협력 ▲실무위주 교육과정 및 학습교재 공동 개발 ▲시설 및 실험·실습 기자재 공동 활용 ▲의료관광 트랙반 참여 학생 매년 1명씩 채용 등 내용이 담겼다.

이학은 마산대 총장은 인사말에서 "의료관광중국어과와 오라클피부과성형외과가 병원 수요 맞춤형 공동인력 양성을 위해 산학 협약과 취업약정 협약을 동시에 맺어 든든하고 기쁘다"면서 "오라클피부과성형외과가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를 제대로 양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숙 대표이사는 "마산대 의료관광중국어과와의 협약 체결로 병원이 필요한 인재를 즉시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최고의 산학 협약 성과가 창출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마산대학교 의료관광중국어과는 LINC 3.0 사업 참여 학과로, 30명 정원의 3년제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학기 중 1년 간 대학에서 항공료, 수업료, 기숙사비 등 전액을 지원하여 중국 현지 자매대학에 파견하는 현지학년제 프로그램 운영 등 의료관광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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