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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미술관 예술편의공간 '반짝'…첫 전시는 정미경

등록 2022.07.06 11: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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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정미경전, 예술편의공간 ‘반짝’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울산시립미술관은 편의동 2층(208㎡)을 신진작가 창작활동 지원, 시민들의 문화살롱, 아트숍 등 '예술 편의공간'으로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예술편의공간 ‘반짝’으로 명명했다.
 
‘반짝’은 대중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친근한 이미지와 함께 한글도시 울산의 한글진흥정책에 부흥하고자 고안됐다.

울산시립미술관은 이 공간이 ‘반짝이는’ 신진 예술가의 신선하고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공간으로 시민에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10월3일까지 지역 신진작가 ‘정미경’전(작품 18점)을 열고 있다. 인간과 자연, 동물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가득 담아내고 있는 그림들이다.
 
정미경은 계명대학교 서양화과와 경북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교육학과를 졸업한 후 울산에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울산시립미술관 ‘어느 정도 예술공동체: 부기우기 미술관’ 및 울산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지역 청년 미술작가 초대전-6인6색’전에 참여한 바 있다.
 
한편 예술편의공간 반짝은 월요일(휴무)을 제외하고 연중 오전 10시~오후 5시 운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gorgeousk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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