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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강공원서 '동래야류' 공연…탈 전시도 함께

등록 2022.08.14 07:44:50수정 2022.08.14 14: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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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동래구 부산민속예술관 전경 (사진=부산민족예술보존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이동민 기자 = 오는 9월 부산 10대 자랑거리 중 하나인 동래야류 공연이 금강공원에서 펼쳐진다.

동래야류보존회는 오는 9월 4일 오후 1시 부산 동래구 금강공원 내에 위치한 부산민속예술관 야외마당에서 '제57주년 국가무형문화재 동래야류의 공개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부산의 10대 자랑거리이자 1967년 국가무형문화재로 인정받은 동래야류는 매년 공개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쉽게 접하지 못했던 동래야류의 전 과정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로 57회차를 맞이하는 이번 공개행사는 동래야류의 길놀이로 관람객과 예술인들이 함께 여는 무대로 시작이 되며 국립부산국악원 국악연주단 초청공연과 동래야류 탈 전시를 통해 더욱 다채롭고 신명 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입장료는 무료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민속예술보존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astsk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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