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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낮 28~30도 '구름'…내일은 낮부터 비

등록 2022.08.18 06: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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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18일 목요일 전북지역 하늘은 가끔 구름이 많고 어제와 비슷한 한낮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아침까지 동부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오후 1~2시 예상 기온은 진안·장수 28도, 전주·군산·익산·정읍·김제·무주·부안·임실 29도, 순창·완주·고창·남원 30도 분포다.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체감온도(취약거주환경) '주의, 대기확산지수 '보통', 식중독지수 '위험', 자외선지수 '보통' 수준이다.

군산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7시11분이고, 간조는 오후 1시48분이다. 일출은 오전 5시54분이고 일몰은 오후 7시21분이다.

내일(19일)은 북쪽에서 남하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낮부터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낮부터 기온이 오르고 습도가 높아지면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있겠다. 예상 기온은 아침 최저 19~22도, 낮 최고 29~32도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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