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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김태희 집 찾아가 딩동…40대 여성, 스토킹 혐의 송치

등록 2022.09.30 13:12:59수정 2022.09.30 13: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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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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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훈 기자 =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와 배우 김태희 부부 집을 찾아가 여러 차례 초인종을 누른 혐의를 받는 40대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지난 22일 검찰에 송치했다.

A씨는 지난해 3월부터 서울 용산구 소재 비 부부의 집을 수 차례 찾아가 초인종을 누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지난 2월27일에도 집을 찾아가 초인종을 눌렀다가 부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kez@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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