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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운문댐 보트 전복…2일째 실종자 수색작업

등록 2022.12.01 09: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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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문댐 실종자 야간 수색작업 (사진=경북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도=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청도군 운문댐에서 30일 실종된 등산객을 찾기위한 경찰과 소방 당국의 수색 작업이 이틀째 계속되고 있다.

1일 경북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30일 오후 6시 35분께 운문댐에서 1.5t짜리 보트가 전복돼 50대 남성 1명이 실종됐다.

동승자 4명은 자력으로 탈출했으나 저체온증을 호소해 경산시 2개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소방 당국은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실종자를 찾으려고 사고 발생 다음 날인 1일 오전 2시까지 수중 수색 작업을 벌였다가 중단했고, 날이 밝자 수중 수색을 재개하고 있다.

이들은 댐 건너편 산에서 등산하고 돌아오던 중 보트가 바위 등에 걸려 전복된 것으로 소방 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b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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