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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 모터스포츠 스타는 누구?…시상식 15일 개최

등록 2022.12.08 14: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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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대한자동차경주협회, 모터스포츠 종합 시상식

김종겸·김재현·장현진·정경훈·한상규·박준의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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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22 KARA PRIZE GIVING 올해의 드라이버 후보. 2022.12.08. (자료=대한자동차경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대한자동차경주협회가 오는 15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모터스포츠 종합 시상식(2022 KARA PRIZE GIVING)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공인 자동차경주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주인공들이 참석한다. 이 행사는 2019년 이후 3년 만에 재개됐다. 2020년과 2021년에는 코로나19로 수상자 발표 외 별도 시상식은 열리지 않았다.

시상 대회는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현대 N 페스티벌, 넥센스피드레이싱, KIC컵 투어링카 레이스,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KIC 카트 챔피언십, 로탁스 맥스 챌린지(카트), SM 짐카나 챔피언십, 그리고 심레이싱 종목인 삼성화재 e슈퍼레이스, 현대 N e -페스티벌 등 9개 시리즈다.

공인 대회 입상자 시상 외에 부문별 대상 격인 '올해의 드라이버상', '올해의 레이싱팀상, '올해의 기록상, '올해의 오피셜상','올해의 서킷상' 등 협회 자체 기준 시상이 이어진다.

시상의 하이라이트는 '올해의 드라이버상'이다. 드라이버 라이선스B 등급 대회 시즌 챔피언, A 등급 이상 대회 시즌 1~3위가 이 상의 후보다. 올해 후보는 김종겸(한국아트라스BX모터스포츠), 김재현(볼가스모터스포츠), 장현진(서한GP), 정경훈(서한GP), 한상규(V8), 박준의(쏠라이트 인디고 주니어) 등 6명이다.

대한자동차경주협회 관계자는 "2022년은 슈퍼레이스 경기당 평균 관중이 1만3693명에 달하는 등 타 프로스포츠를 앞서는 결과를 내며 치열한 승부를 선사한 한 해였다"며 "KARA PRIZE GIVING이 올 시즌 모터스포츠의 성장을 이끈 주인공들의 공로에 박수를 보내는 자리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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