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RIST·KIST, 탄소중립 연구개발 업무협약 체결
탄소중립 원천기술 실증 인프라 구축, 공동연구 및 상호 교류 예정

(왼쪽부터)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윤석진, 서울대 유홍림 총장,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원장 남수희. 사진 서울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허서우 인턴 기자 = 서울대 지난 19일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및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공동으로 탄소중립 연구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세 기관은 ▲관계기업 및 다양한 기관이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탄소중립 원천기술 기술 실증 인프라를 구축 및 운영 ▲우수 원천기술 발굴 ▲연구개발 공동 수행 ▲정보·인력 교류 및 관련 인재 양성 등 탄소중립 연구개발 전반에 대한 상호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대와 KIST는 국내 최고 대학과 정부출연연구소로서 연구역량을 결집하고, 사업화할 수 있는 수준의 탄소중립 실증기술 개발을 수행하게 된다. RIST는 공정 전문 연구소로서 스케일업 공정 전반에 대한 자문 및 기술지원을 수행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