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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출신 김종양 오리온홀딩스 사외이사 사임 "국회의원 당선"

등록 2024.04.16 16: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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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시스】고승민 기자 = 김종양 전 오리온홀딩스 사외이사가 인터폴 총재 시절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18.11.23.kkssmm99@newsis.com

【인천공항=뉴시스】고승민 기자 = 김종양 전 오리온홀딩스 사외이사가 인터폴 총재 시절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김종양 오리온홀딩스 사외이사가 지난 10일 총선에서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며 사임했다.

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김 전 이사는 이날 사임했다. 김 전 이사는 지난 10일 제22대 총선에서 경남 창원 의창구 국회의원으로 당선됐다.

김 전 이사는 2007년 LA총영사관 경사, 2012년 경남지방경찰청 청장, 2014년 경기지방경찰청 청장, 2018년 국제형사경찰기구(ICPO) 인터폴 총재 등을 역임한 경찰 출신이다.

지난달 21일엔 서울시 용산구 오리온홀딩스 본사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재선임(임기 2년)됐다.

함께 역임 중이던 남광토건 사외이사는 지난달 임기 만료로 사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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