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추위에도 반팔 입은 외국인

등록 2025.01.15 09:08:1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6도를 보이며 추위가 기승을 부린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과 반팔을 입은 한 외국인이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5.01.15.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