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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고지혈증 치료제 뉴스타틴 에이 출시

등록 2012.12.13 14:28:01수정 2016.12.28 01: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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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 최근 삼진제약은 최근 아트로바스타틴(Atorvastatin) 성분의 고지혈증 치료제 뉴스타틴 에이(Neustatin-A.Tab)를 출시했다. (사진=삼진제약 제공) 최성훈 기자 cshoon@newsishealth.com

【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 삼진제약은 최근 아트로바스타틴(Atorvastatin) 성분의 고지혈증 치료제 뉴스타틴 에이(Neustatin-A.Tab)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저밀도 지질단백질(LDL-C) 감소 효과가 뛰어나 최대 콜레스테롤 수치를 54%까지 감소시킨다.

저밀도 지질단백질은 혈액을 통해서 콜레스테롤을 세포들에게 운반하는 역할 치명적인 뇌-심혈관 질환을 일으키는 가장 주요한 위험인자다.

따라서 약효와 안전성, 우수한 복약 순응도를 가져 용량의 증가 없이 치료 4주 만에 84.2%의 환자가 목표 콜레스테롤 수치에 도달할 정도로 혈중 지질 조절 능력이 뛰어나다.

또 상시 복용이 가능하고 신장 장애가 있는 환자도 용량 조절 없이 복용할 수 있다.

삼진제약 홍보팀 관계자는 "이번 고지혈증 치료제 출시를 계기로 항혈전제 플래리스와 더불어 전문의약품 분야에서 효율적인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최성훈기자 [email protected]

(관련사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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