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 중국서 큰일날뻔…"생이별하는 줄 알았다"
![[서울=뉴시스] 4일 이다해의 개인 유튜브 채널 '1+1=이다해'에는 '초보 유튜버 다해의 하루(feat.그레이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2/05/NISI20241205_0001721750_web.jpg?rnd=20241205172408)
[서울=뉴시스] 4일 이다해의 개인 유튜브 채널 '1+1=이다해'에는 '초보 유튜버 다해의 하루(feat.그레이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인선 인턴 기자 = 배우 이다해가 중국에서 큰일날뻔한 사연을 공개했다.
4일 이다해의 개인 유튜브 채널 '1+1=이다해'에는 '초보 유튜버 다해의 하루(feat.그레이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다해는 지인과 지인의 반려견 샤샤에 대해 얘기했다.
그는"샤샤랑 상해에 가야지. 근데 중요한 팁이 있다. 내가 큰일날 뻔한 일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중국에서 내 강아지 그레이튼을 못 데리고 올 뻔했다"며 "강아지를 데리고 오는 일이 많지 않아 경험이 없는 건지, 직원이 바뀐 건지"라고 말했다.
중국 공항 검역소에서 반려견을 데리고 오지 못할 뻔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레이튼과 미국은 두 번이나 갔다 왔다"며 "강아지와 어떻게 해외에 가는지 구독자들이 궁금해하셔서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2023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다해는 2002년 데뷔했다. 인기 드라마 '왕꽃 선녀님', '마이걸', '에덴의 동쪽', '추노', '미스 리플리' 등에 출연해 스타덤에 올랐다. 중화권에서도 인기를 얻었다.
2003년 1집 '저스트 리슨'으로 활동을 시작한 세븐은 '와줘', '열정' 등의 히트곡을 냈다. 한 때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누렸다.
![[서울=뉴시스] 4일 이다해의 개인 유튜브 채널 '1+1=이다해'에는 '초보 유튜버 다해의 하루(feat.그레이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2/05/NISI20241205_0001721751_web.jpg?rnd=20241205172430)
[서울=뉴시스] 4일 이다해의 개인 유튜브 채널 '1+1=이다해'에는 '초보 유튜버 다해의 하루(feat.그레이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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