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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탄핵심판 선고 직관 신청 폭주…20석에 수만명 몰려

등록 2025.04.01 19:12:06수정 2025.04.01 19: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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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탄핵심판 선고일 20석에 수만명 몰려

[서울=뉴시스]헌법재판소가 오는 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을 선고하겠다고 확정한 가운데 벌써 일반 시민들의 방청 신청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온라인 방청 신청 대기 모습. (사진 = 헌재 홈페이지 갈무리) 2025.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헌법재판소가 오는 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을 선고하겠다고 확정한 가운데 벌써 일반 시민들의 방청 신청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온라인 방청 신청 대기 모습. (사진 = 헌재 홈페이지 갈무리) 2025.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헌법재판소가 오는 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을 선고하겠다고 확정한 가운데 일반 시민들의 방청 신청이 이어지고 있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헌재는 이날 윤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기일을 발표하면서 일반인 방청을 허용하기로 했다.



헌재는 이날 오후 4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 방청 신청을 받고 있는데, 접속자가 수만명이 몰려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상황이다.

윤 대통령 탄핵심판이 열리는 대심판정에는 20석의 일반인 방청석이 마련된다. 청사 안전을 위해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한 방청객만 입장이 가능하다.

방청 신청 기간은 오는 3일 오후 5시까지다. 이후 추첨을 거쳐 당첨자에게 문자메시지로 방청 절차가 안내된다. 



앞서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심판 방청 경쟁률은 20대 1,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심판 방청 경쟁률은 769대 1을 기록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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